Lecture 직류 발전기의 운전방식
- 운전
직류 발전기의 운전방식
직렬운전
낮은 전압을 유기하는 발전기들로 높은 전압을 얻고자 하는 경우 적용한다.
각 발전기의 용량이 다른 경우, 부하 전류는 최소 용량 발전기 이하의 전류값을 취해야 한다.
현재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병렬운전
장점
- 한 대의 발전기로 용량이 부족한 경우에 적용할 수 있다.
- 한 대의 대용량 발전기를 사용하는 것에 비해 2대 이상의 작은 용량의 발전기를 병렬로 운전하는 것이 부하의 변화에 대해 효율이 좋은 상태로 운전할 수 있다.
- 발전기 다중화로 고장 등 불의의 사고에 대비한 전원 신뢰성이 높아진다
- 부하가 줄었을 때 일부만 가동하여 부하율을 높게 유지함으로써 운전효율이 향상된다.
- 설비용량을 중설할 필요가 있는 경우 쉽게 대응할 수 있다
병렬운전시 필요 조건
- 단자 전압의 극성이 같아야 한다.
- 전부하 단자 전압이 동일해야 한다.
- %부하 전류( )가 일치해야한다.
- 외부특성곡선이 수하특성(부하가 증가하면 전압이 떨어지는 특성)이어야 한다.
분권발전기
각 발전기의 부하 분담은 각 발전기의 외부특성곡선에 따라 결정된다.
부하 증가시키려는 발전기의 계자저항기를 조정하여 계자저항을 증가한다.
발전기의 전류가 상승하였을 경우에는 발전기 전기자 저항에 의한 전압강하가 증가하여 출력전압의 하락하고, 이는 발전기의 출력전류를 줄이는 쪽으로 작용한다.
발전기의 전류가 줄어들었을 경우에는 발전기 전기자 저항에 의한 전압강하가 감소하여 출력전압의 증가하고, 이는 발전기의 출력전류를 늘리는 쪽으로 작용한다.
분권발전기는 병렬운전에 적합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개별운전시 전압변동률이 비교적 크다는 단점이 병렬운전에서는 장점으로 작용한다.
타여자 발전기와 부족복권발전기는 안정적인 병렬운전에 필요한 수하특성(부하전류가 증가할때 단자전압이 감소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직권발전기
부하 전류가 증가하면 단자 전압도 증가하여 안정적인 병렬운전이 곤란하다.
A 발전기의 부하가 증가하면 A발전기의 단자 전압이 증가하여 A발전기의 부하분담이 증가하게된다.
부하분담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병렬운전이 곤란
전류 증가에 따라 전압이 상승하는 직권발전기나 과복권발전기는 기본적으로 병렬운전에 부적합하다
직권계자권선의 계자를 서로 연결(균압모선 : equalizer bus)하여
- A 발전기의 부하가 증가하여도 부하전류가 양 발전기의 직권 권선으로 동일하게 분류
- 발전기 A의 기전력이 커졌다면 두 발전기의 기전력의 차이로 발전기 사이에 순환전류가 중첩된다.
- 각 발전기는 동일한 여자전류가 흐르게되어 안정된 병렬운전이 가능해진다.
- 균압도체를 설치하면 계자들이 병렬로 접속되므로 계자전류가 전기자전류에 무관하게 계자저항들의 상대적 비율에 의해 결정된다.
- 균압도체의 저항이 계자권선들의 저항보다 훨씬 작아야 한다.
평복권이나 과복권 발전기도 병렬운전을 위해서는 균압도체를 설치하여 기기별 전기자전류와 직권계자전류 사이의 연관성을 차단해주어야 한다.
복권발전기
- 균압모선이 필요(직권 + 과복권)
부하 분담
- 계자 저항으로 조정 부하 전류를 조정할 수 있다.
무부하전압이 같은 상태에서 전압변동률이 작은 쪽이 더 큰 부하를 부담한다.
가 두 발전기의 정격전류에 일치한다면 이상적인 부하배분이 이루어진 상태가 된다.
병렬운전되는 직류발전기의 전압변동률이 같을 때 무부하전압을 일치시키면 용량에 비례하는 부하배분이 이루어진다
어느 한 발전기의 무부하전압을 상승시키면 부하분담이 커지면서 다른 발전기의 부하분담이 줄어들며, 전압은 전체적으로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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